현재 나와있는 뮤지컬에 관련된 책중에서, 기본적이고 이론적인것을 가장 쉽고 보편적으로 나타낸 책이다. 책은 뮤지컬의역사와 내용,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 졌나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구성이 잘 나뉘어 있어서 처음으로 뮤지컬을 보고, 거기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이 보시기에도 좋을듯 싶다. 흠이 있다면, 너무 자세하게 사조와 내용이 나뉘어있다는 것이라고 해 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