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가 예뻐요 여러커플얘기라 취향에 맞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네요
로맨스릴러 좋아해서 잘봤습니다어릴때 이웃집 소꿉친구였던 남주와 여주는불우한 환경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유일한 숨통이었기에구원서사가 될줄 알았더니 남주가 소패나 싸패라 무서운 집착남이어서 둘만의 세계에 고립되어 지내게 되는데 .....표지 거미줄이 남주인듯
신파스러울수 있는 스토리에 무거운 설정이 있는데도지잘난걸 너무나 잘일아서 왕자병걸린 남주덕에 너무 무겁지 않게 잘봤습니다되게 잔잔할줄 알았는데 무게감없이 팔닥거리는 가벼운 남주 덕에 로코처럼 느끼게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