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마주친 인연으로 시작하는감정선 위주의 잔잔물입니다생각보다 남주가 다정 직진남이라 좋았습니다
과거 동창생과 같은회사에서 재회하는 사내연애물입니다전작 재밌게 봤는데오랜만에 신작이라 반갑네요신작도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