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들은 병맛 19금 로코들이었는데 이렇게 잔잔하고 살짝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의 멜로도 잘쓰셔서 놀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쪽이 더 취향이어서 이런 작품도 많이 써주시면 좋겠네요
제주도 바닷가를 배경으로한 잔잔한 힐링물 남주가 조신 다정남이라 좋아요
잘봤습니다 bdsm물은 취향아니지만 소프트한 로코에 남주가 서브미시브 성향이라 볼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