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서 마주쳐 인연이되는 이야기에요개인적으로 남주 직업은 비선호하는 쪽이지만능글남 직진남 좋아해서 재맜게 봤습니다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적당했어요
운동선수 연하남과 연상녀 작가 얘기입니다약 여공남수 정도고 sm 수위는 낮아요저는 본격 sm별로라 잘봤습니다
정략결혼하게되는 소꿉친구물인데 가볍게 볼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