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 진명출판사 / 200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은 40분이면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그러나 읽은 후 4시간은 이 책의 교훈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변화시에 취해야 할 적극적인 정신자세를 아주 쉽게 설명해주었다.요즘처럼 급변하는 사회에서 모든 사람들이 변화에 취해야 할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읽고 또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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