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가 옳았다
김용옥 지음 / 통나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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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를 읽고 노자를 읽지 않는다면 계란의 흰자만 먹고 노른자는 남겨놓은 것이다. 어찌 계란의 맛을 안다고 하겠는가!
그 노자를 해석한 책 중에서도 으뜸이다. 여러분은 어떤 노자를 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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