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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바로 쓰는 제미나이 캔버스 바이브 코딩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실전 AI 수업 활용법
박권 외 지음 / 책밥 / 2026년 9월
평점 :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코덱스나 클로드코드로 바이브코딩을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미나이에서 바이브코딩이 그것도 무료로 가능한지는 이책을 접하고 처음 알게 되었어요. 교실 현장에서 선생님들을 위한 책인것 같지만 학부모가 읽어보고 활용해도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자가 여덟명인데 다들 너무 대단한 분들이더라구요. 지금 AI에 뒤쳐지면 나중에 격차가 어마어마하게 벌어질 것이란 두려움이 커요. 우선 선생님들이 조속히 AI를 접해 보셔야하고 아이들을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엄마지만 제가 공부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놓쳐서는 안되니까요.

전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따라해 보았는데요. 하나하나 따라하기 정말 편하게 쓰여있었어요. 다만 화면 사진이 이미지로 실려있는데 노안이 와서 그런지 너무 작아서 잘 안보이더라구요. 핸드폰으로 찍어서 확대를 해야만 보이는 작은 글자들이 있었습니다.

프롬프트를 일일이 입력해야 하는가 의문이었는데 책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큐알코드안에 다 들어있더라구요. 복사해서 붙여 넣기로 입력이 가능해서 많은 것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에 나와있진 않지만 제가 그냥 제미나이 캔버스에 수학게임 만들어줘 라고 입력하니 몬스터를 물리치는 수학게임도 만들어 주더라고요.

가장 좋은 점은 따로 구독을 하지 않고도 코딩이 된다는 것! 이걸 왜 이제야 알았는지 간단한 학습 게임이나 퀴즈등은 충분히 만들 수 있는데 말이에요. 아이들은 AI사용이 안되는걸로 아는데 제미나이 캔버스는 사용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제 우리는 바이브 코딩으로 프로그램언어 문법을 어딜 틀렸는지 눈빠지게 쳐다 볼것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내고 무얼 만들까 생각하는데 시간을 쓰게 될 것 같습니다. 제미나이 캔버스 바이브코딩 많이 많이 알릴거에요.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모두들 AI 빨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