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지능 로봇, 어디까지 아니? - 인공 지능 로봇과 친구가 되는 가장 즐거운 방법! ㅣ 탐험하는 고래 12
이경준 지음, 에스더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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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이 뜨고 있는데 아는건 없어서 궁금해서 이 책의 서평을 신청하였다. 글이 꽤 많아서 7살 아이에게 읽어주기는 좀 무리고 대신 내가 재미있게 읽었다. 우리의 미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인지라는 인공지능 로봇이 집에 배달 되는것 부터 시작한다.

딥러닝: 사람의 뇌 신경망을 모방해서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처리하도록 하는 기술 -16페이지

빅테이터를 통해 심층적으로 정보를 학습하는 것

호버링: 공중에서 머무는 기술 -19페이지

인공지능: '사람처럼 듣거나 본 것을 이해하고 배울 수도 있고, 결국에는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만드는 기술. 사람이나 동물의 뇌를 모방하는 기술. 쉽게 말하면 사람 같은 지능을 가진 기계 -20페이지

아파트에 새로 생긴 증강 현실 체험 놀이터 -3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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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이런 놀이터가 나중엔 생길 것 같다.

인공지능로봇 인지는 컴퓨터의 사진 데이터를 보고 지수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예측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 속에 있는 지수를 알아 볼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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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은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잘 모른다. 나도 나를 모르는데, 나도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데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파악할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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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바둑을 만든 인간처럼 새로운 게임을 만들지는 못해. 아직도 우리가 사람보다 못하는 게 많거든. -38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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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람들처럼 발로 뛰어서 취재하고 완별하게 새로운 기사를 쓸 수는 없어. -4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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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그림을 그리긴 어렵고 그림들을 분석해서 유사한 그림을 그릴 수는 있다고 한다.

그럼 사람은 창의적인것에 ! 그런데 창의적인것 참 어려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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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이 생기면 너무 편리할 것 같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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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로봇에게 양말은 세탁기에 넣고, 다 먹은 과자 봉투는 쓰레기통에 넣어 달라고 말하면, 그 말을 이해하고 그대로 실핼할 것이다 -5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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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는일을 보고 학습해서 청소도 알아서 할 것이라고 하니 이 얼마나 편리 하지 않은가! 사실 내가 제일 힘든게 청소이니까 말이다. 어서 빨리 빨래 개켜주는 로봇이 나왔으면 좋겠다. 청소로봇은 얼마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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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있는 VR 안경을 착용하고 , 각자 숙제로 조사해 왔던 관심 있는 나라로 여행을 떠나 보도록 해요. -5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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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면에서 나는 감탄했다. 사실 꼰대여서 VR 이런거 해본적도 없고 어지러울까봐 좋아하지도 않았다. 그것도 영상이니까 아이들 보여줄 생각도 안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이런 신문물을 빨리 접하게 해서 아이가 이런쪽에 관심을 갖고 무언가

연구하고 발명하게 해 주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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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은 내가 그토록 염원하던 집사,비서 역할을 해준다. 이게 바로 내가 원하는 기능이다. 나 혼자서 정보를 알아보느라 고군분투하는거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인공지능 로봇!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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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은 음성으로 모든게 해결되니 매우 편할 것 같다. 핸드폰 안쳐다 보고 있어도 되고 자동으로 거북목 해결된다!


인공 지능은 아빠의 시선과 머리의 움직임 등의 미미한 변화를 관찰해서 졸음 사고로 이어지기 전에 미리 경고를 했다. -7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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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카페나 로봇이 치킨을 튀겨주는 건 본 적이 있는데 앞으로 인공지능으로 얼마나 많이 발전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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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단점이 있다. 인공지능은 사람표정을 읽기 때문에 내가 숨기고 싶은 마음이나 표정을 다 읽어버려서 들켜버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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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바이러스에 걸렸을 경우의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이런경우가 생긴다면 정말 무서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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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많은 것이 변할 것이다. 로봇은 센서들이 활성화 되어야 하니까 센서가 발달할 것이도 노인을 돌보는 로봇이 생기는건 참 좋은 것 같다. 앞으로 인구도 줄어드는데 그 자리를 로봇이 대체할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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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재미있는 것이 있다면 선생님한테도 알려 주렴!" -101페이지

선생님은 인공지능 아미투스와 논의하면서 덕구가 가진 장점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시작했고 -78페이지

이 책은 지수라는 학생의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선생님의 말투까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림체도 예쁘고 글도 재미있어서 초3 이상이 되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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