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크기도 작고 얇아서 소지하기도 편한 책
웃기면서도 뭔가 서글프고 씁쓸한 슬픈 책
일본이 고령화 사회를 맞이한지 얼마 되지 않아 기어코 우리나라도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씁쓸하게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완전 초고령화 사회가 될텐데 이제 우리나라도 이 책 같은 공모전을 하게 되겠지 라는 생각이 든다.
분명 연상이 내 취향인제 이제 없어(야마다 요우,92세/ 지역 상점가에서 열린 센류 대상 작품)이라는 문구를 보았는 데 책에는 없었다. 보았는데 까먹은 것인가?
대상 답게 제일 웃겼는데 말이다.
일본노인들이 이렇게나 재미있다니 우리나라도 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