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멘토 - 돈이 보이는 명품 코칭
정미경.오두환 지음 / 대한출판사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자가 되려고 노력중인 중에 부자들의 멘토라는 책을 서평하게 되었다. 세바시의 대표PD가 쓴 추천사가 있어서 이책을 신청하였다. 세바시는 내가 무척 좋아하는 방송이니까.

​

오두환 <광고의 8원칙> 책은 종합 베스트셀러 1위와 13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오케팅>은 17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3위를 달성했다. -8페이지

​

이 기회로 나도 광고의 8원칙와 오케팅을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오박사의 자동차 판금 도색파트를 읽고 감동을 받았다. 우리 아버지도 갈비집을 하다가 망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때 나도 그 가게를 위해 마케팅 아이디어를 냈더라면 좋았을텐데..

​

모든 비즈니스에는 브랜드, 마케팅, 광고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34페이지

​

하나의 다리가 본질을 나타낸다면 다른 다리는 마케팅과 광고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한다리는 경영 -35페이지

​

무자가 되어 성공하고 싶다면 이 책의 내용대로 자신만의 중장기적인 브랜딩을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한다. -36페이지

​

나는 그간 내가 지나온 인생의 길목, 모퉁이마다 보고 느낀 것들을 자기소개서에 꽉꽉 채워 나갔다. -41페이지

​

광고회사 막내직원편에선 정말 이사람 뛰어난 사람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신입사원은 일을 잘 몰라서 배우면서 하는데 오두환은 그렇지 않고 자기가 아이디어를 내어 팀장이 되었기 때문이다. 작은 회사여서 의견이 받아들여져서 가능했던것 같기도 하다.

신입사원 팀장이 되다 편에선 무모할 만큼 도전적인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게 맞는 것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다.

​

직장 생활이든 사업이든 모두 사람이 하는일이다.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는 말이다-117페이지

​

우리가 아는 특별한 사람들은 그들이 다른 사람보다 더 특별해서가 아니라 특별해 보이도록 포장을 잘해서 더 특별해 보이는 경우가 많다-119페이지

​

낙제생의 오케팅편을 읽기 시작했을때 나는 오두환작가의 MBTI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오케팅의 핵심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쉬는 시간에도 강의실에서 전공 서적을 열심히 읽었던게 교수님께 들키기 위한 전략이라는 말에 풋 웃음이 나왔지만 이게 바로 마케팅이라고 생각이 든다.

​

주변의 반대의 말을 아낌없는 응원이라고 표현하다니 오두환 작가는 유머도 있었다. 사실 나도 가족의 그런 아낌 없는 응원을 받고 있으니 말이다.

​

오두환작가가 잘하는 것은 오케팅이다. 그럼 나는 무엇을 잘하는지 생각해 보자. 내가 그동안 수없이 생각해 봤지만 아직 찾지 못한 답이다. 지금부터라도 뭔가 능력을 키워야 한다.

​

모름지기 교육의 목적은 학습한 내용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함일 텐데, 지금의 주입식 교육의 최종 목적은 어느새 시험이 되었다.-137페이지

​

나는 이일을 계기로 구체적 자료 제시가 사업의 기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177페이지

​

글을 쓰고 출간을 한다는 것도 모자라 대형 출판사를 통한 출간 계획을 주변에 알리자 열렬한 응원이 쏟아졌다. 미쳤다고! -187페이지

​

광고의 8원칙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대학교의 마케팅학과교재로 선정되었다는 부분은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초빙강사로 불렸다니 여기서 깨달은 점은 유튜브를 보면 다 책 저자들이 인터뷰를 한다. 나도 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다. 혁신영재사관학교 라는 영재학교 설립을 진행중이라는 것이다. 학부모라서 관심이 확 가는 부분이다. 더 알아봐야 겠다.

​

아버지가 내게 '어차피 안 될 텐데.' 마인드를 심어 주셨으면 어땠을까, 생각만으로도 끔찍하다 -235페이지


마케팅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이 있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더욱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고 나도 나를 마케팅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장점이 뭔지 잘 찾아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오케팅과 광고의8원칙도 꼭 읽어봐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