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딸● 세이펜으로 읽는 첫그림책 (전 22종) / 세이펜별매 / 유아 첫 그림책 - 입체그림책/돌잡이한글/한글동화/세이펜동화/스마트첫그림책/어린이그림책/그림동화/첫그림책추천/읽기그림책/아기그림책/어린이책/읽기창작동화/유아동전집
아들과딸 편집부 엮음 / 도서출판 아들과딸 편집부 / 2019년 2월
평점 :
품절


아들과딸에서 출판된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그림책! 이예요.

집에 병아리콩이라는 책도 있는데,

그 책과 달리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첫그림책은 의성어 의태어가 함께 들어가있는 책이예요.


 


총 20권의 보드북. 1권당 10페이지. 손바닥정도의 크기

튼튼한 보드북이라서 아이가 구길 염려가 없어서 좋았어요.

색도 빨주노초파남보 알록달록한 색이라 색감을 익히기도 좋고.

 


도형을 주변 사물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특이한 건 이렇게 한쪽은 흑백으로 해놓고, 다른 한쪽은 색상을 입혀놓았지요??

한쪽을 손으로 가린 후에 아이에게 맞추도록 하는 놀이가 가능하고,

조금 일찍 구매를 한다면 흑백초점책으로 활용을 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이 책이 의성어, 의태어가 정말 많이 들어있는데,

제가 기존에 갖고 있던 책은  그냥 "가지, 양파" 이렇게 되어있는 반면에

이 책은 "길쭉길쭉 가지, 동글동글 양파"이렇게 되어있으니까 아이가 더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기존책은 제가 의성어, 색깔 이런 것들을 끼어맞춰가며 읽어줬어야하는데

이것은 책에 적혀있다보니  아이가 나중에 글자를 익힐 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본 서평은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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