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 체험을 갔다 온 후로 갯벌에 관심이 많은 아이
갯벌학교로 다시 갯벌에 가고 싶은 욕구가 생겨났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갯벌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고
그 생물의 특성에 맞는 기술을 학교에서 배우고 있다는 재미있는 갯벌학교 이야기.
우리 아이들이 갯벌 생물에 대해 익힐 수 있는 좋은 내용이면서
나도 학교에 가서 무언가를 배우고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시키는 재미있는 책이다.
더불에 마지막에 이 책의 내용을 영어로 알려주면서
영어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