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막내는 정말 용감했습니다.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말을 했거든요.
자신이 가장 용감하기 때문에 제일 뒤에 있다고.
저 역시 등산을 가면 젤 앞과 젤 뒤에 어른이 갑니다.
혹시나 맨뒤에 아이를 두게 되면 따라 오다가 무슨 일이 생길까 걱정이 되니까요.
우리 막내 오리는 아주 씩씩하고 용감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용감함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용기를 주는 동화책, 막내 걱정 없애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