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책에 나와 있듯이 나무는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내고 있습니다.
이점이 나무에 빠지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많은 고난과 역경을 견디고 나무에 대해 끝까지 연구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람들이 알아봐주지 않아도 자기가 하고 싶은 연구에 몰두해 내어 성공을 이끌어 내는 이 끈기를 많은 어린이들이 깨닫고 생각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읽고 상상이상으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