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랬습니다.
내가 말을 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말을 끊어버리면 굉장히 마음 상합니다.
만만한 상대에게 시비를 걸게 되고 우물쭈물하며 대응을 하지 못한다면, 계속 시비를 걸어오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대화를 할 때 왜 기분이 나빠지고 시비 거는 대상을 고르는 이유를 알려줍니다. 잘 생각해 보면 대처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힌트가 되겠지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 중에서도 이러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그렇습니다. 목차에서도 나왔지만 쫄지 않고 내 생각을 당당하게 말을 하면 됩니다. 내 생각을 말하지 못했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나의 감정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었던 겁니다.
자신이 생각을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부모님의 용기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말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