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룸아이 / 글 김현좌, 기획 및 구성 일냄 / 처음사전 300단어



 

말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그림카드, 그림책을 보여주는데,

그림사전을 보여준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었네요.


1~4세에 말문이 터지고 어휘력이 늘어나는 영유아에게 적합한 도서.

처음사전 300입니다.


말이 막~~ 늘기 시작하는 두돌 안된 둘째를 위한 책이었는데,

마침 글을 배우고 있는 첫째에게도 딱인 책이 되었네요.


 

A4용지 크기의 도서라서 큼직한 그림과 글자가 함께 있어요.

밑에는 영어도 적혀있지요.

그래서 한글, 영어 공부도 같이 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책이더라구요.

주제별로 다양한 사물들이 나와있어서 6살 아이도 흥미롭게 볼 수 있었네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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