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왕자 19 - 테즈카의 여로(旅路)
코노미 다케시 지음, 조은정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9월
평점 :
절판


료마와 그외 테니스 소년들(?)이 펼쳐가는 이야기.. 그렇다고 사랑이야기나 우정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또하나의 감동이랄까? 하여간 너무너무 멋있다 -_-(팬이다보니...) 테니스의 신화인 료마의 아버지를 이기기 위해 테니스를 하는 료마, 중학생 1학년 인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면 2,3학년 보다도 더 뛰어난 실력(실제로 2명 이외엔 시함에서 진 적이 없다.) 소년 만화 같지만, 여학생이 봐도 좋은 요즘에는 흔치않은 건전한 만화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