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게 중국은 감정이다 - 말해지지 못한 감정의 역사, 한국인의 불안이 축적된 이야기
박은혜 지음 / 좋은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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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일반 대중 사이의 ‘중국 혐오‘ 정서를 분석, 비판하는 200쪽 넘는 책에서 ‘동북공정‘과 ‘미세먼지‘라는 단어가 단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중국의 입장을 변호하기 어려운 지점이라 글쓴 분께서 일부러 피해가신 거라고 생각한다면 제가 과민한 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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