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누르면 안 돼! 절대로 안 돼!
빌 코터 지음, 이정훈 옮김 / 북뱅크 / 2018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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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0만부/일본 30만 부
USA Today 베스트셀러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절대로 누르면 안돼!
드디어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네요.
누르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만 한 흥미유발책이예요.

 

 

 

우리아이들 청개구리같이
하지말라는건 꼭 하는 성격이죠?ㅎㅎ
하지마~~하면
눈치 슬슬보면서 하고~ㅎ
그런 호기심많은 아이들을 위해
발행한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 모찌씨도 하지말라는
얘기를 하면 대답은
네~~하면서 벌써 하고 있는?
세살 청개구리 꼬맹이인데요~~

전에 다른집 초인종 누르고
간 적이 있던 개구쟁이랍니다ㅜㅜ


이번에 북뱅크에서 출간된
미국에서 일본에서
벌써 베스트 셀러인

절대로 누르면 안돼!를 보려고 해요♡
저도 절대로 누르면 안돼!라고
써있는데 왠지 하라는 말같은?ㅎ
느낌이 들었어요ㅎㅎ

 

 

 

첫장부터 주의를 주네요~~
지켜야할 규칙이 있다구요.
빨간 단추를 누르면
안된다는 거네요~~^^
보기에도 누르고 싶게 만드는~~
빨간 단추인데요ㅎㅎ

모찌씨는 벌써 누르고 있었다는~~~
빨간 단추가 나를 눌러주세요~~라고 손짓하는것 같은데요ㅎ
하지말라고 하면 하고 싶게 만드는
이상한 심리?ㅎㅎ

 

 빨간단추를 눌러보니
래리가 노랗게 변했네요.
표정에서부터 래리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네요~
한번더 누르니 물방울
무늬가 생기더니 두번 누르니~~
똑같은 래리가 ~~~
많이 누르라고 하니
열심히 신나게 누르는 모찌씨네요~~~
헉~~~큰일 났다면서
많아졌다고 하네요ㅎㅎ
이런 요소들이 아이들 눈을
사로잡기 딱 좋은듯♡♡

너무 많아진 래리~~
어찌하면 좋을까?하며
팔락팔락 책을 흔들어 보자~
하며 열심히 흔들어 댔어요ㅎㅎ
래리의 배를 문지르
면 원래대로 돌아온다며
열심히 배를 문지르게 했답니다~~~

래리와 아이가 소통하면서
하지말라는
행동도 해가면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면서
즐거워 했답니다~~^^
미국에서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가 다 있었던듯 해요~~
아이와 즐겁게 책을 읽고 싶다면

북뱅크에서 출간된

절대로 누르면 안 돼!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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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1 : 신들의 대전쟁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이선영 정보글,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알쓸신잡3에서
방송되었기도 한
그리스로마신화 1권
신들의 대전쟁이네요~^^

 

그리스로마신화는
저희 아이들도
즐겨보는 책인데요~~
어른인 제가 읽어보아도
내용이 흥미롭게 되어 있어
책속에 빠지더라구요~~
지금까지 7권까지 꾸준하게
출판되어지고 있는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이랍니다♡

 

 

유희열씨가 든 비장의 신 카드~~
신의 카드를 만들어 유희열씨처럼
카드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신화 캐릭터 카드~
제우스,헤라,포세이돈 이랍니다♡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그리스로마신화 1권을 살펴봐야겠죠?

 

 등장인물들이네요~
제우스만 알았던 저는
처음들어보는 신들이 신기하기만 하더라구요~^^
크로노스는 제우스의 아빠였네요.
등장인물의 성격과 어떤구도로
되어 있는지 확인이 되네요~^^
책읽기전엔 등장인물부터 확인해봐야 되겠죠?ㅎ

아이들이 그리스로마신화를
다시 읽어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신화이야기가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한권도 여러번 다독을 하는
아이들이랍니다.
아울북의 매력을
어른들도 알아가는 듯 하네요ㅎ

알쓸신잡 3를 보고
그리스로마신화를 읽혀보면서
아테네 여행을 아이들과
계획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그리스로마신화의 역사가
뭍어 있는 그곳에 가면
신화적인 이야기를
따라 갈것 같아요.


아이들과 그리스로마신화로
신에대해 인문학을
조금더 다가 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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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7일 완성 손글씨
유제이캘리(정유진) 지음 / 진서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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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키우고 나니
글씨쓸일도 별로 없는데요~~
이러다보니 어디서 글자를 적을 때엔
글씨가 예쁘게 쓰여지지가
않아 부끄럽더라구요~
학창시절엔 글시체도 바꿔가면서
했었었는데 ㅎㅎ
둘째도 글씨가 삐뚤삐뚤~~

보기에 좋지 않은 글씨라 예전부터
눈여겨 두었던 캘리그라피~~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까 싶어
저희집에도 들여놨어요ㅎㅎ


왕초보 7일완성 손글씨

하루 10분씩 연습하면 기적처럼
바른글씨가 될거라는
믿음으로 진서원에서 출간된
왕초보 7일완성 손글씨를 펼쳐봤어요.

 

연습을 따로 할 수 있는 연습장까지
따로 있어요.
악필을 교정하는 법~
첫째로 펜쥐는 방법부터
다시 시작~~하네요.
바른자세가 가장 기본적인거였어요~~
매일 삐뚤어진 자세로 있어서
글씨가 안예쁘다 했거든요~~
맞는말이었네요.
펜쥐는 바른자세~
엄지와 검지,중지가 펜에 닿아 있지만
손가락이 서로 겹쳐지지 않아야 되요~^^

 

 우리 막둥이 모찌씨가
요새 시작한 선긋기~
형도 다시 선긋기를 하네요ㅎㅎ
글씨쓰기전에 먼저 기본으로 하는건데요~
왕초보 7일완성 손글씨에서도
마찬가지로 선긋기부터 한답니다~~^^


받침없는 글자부터 단어쓰기까지
7일동안 걸쳐 새로운 글자를 배우듯
연습을 하네요.

 

아직 펜을 사지 못한터라 집에 있는
붓펜으로 시작해 보았답니다~~
ㄱ,ㄴ,ㄷ~자음쓰기 연습~
서툴긴해도 아이가 제법 따라 쓰네요.
획순서부터 주의 사항까지 찝어서
정리해주니 쉽게 배우는것 같네요.

팁들이 예쁜글씨로 보이게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네모칸 대신 타원에 맞춰

 쓴다고 생각하면 좀더 글씨가

더 자연스러워지는 것 뿐만아니라

 균형 맞추기도 좋다고 하네요~^^



아직 서툴지만 알려준대로 연습하면
예쁜 글씨 쓸 수 있다고 하니 아주 열심히네요~^^
아이의 바른자세로 글씨를 써야
예쁜 글씨가 나온다는 걸 아는 이후로
조금씩 바꿔 나가는 것 같아요.
왕초보 7일완성 손글씨로
악필을 이겨 냈음 하네요.

 

 

저도 한번 해보았어요~

알려준 대로 하니 잘 되더라구요~^^

저처럼 글씨가 예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조심스럽게 권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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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두사 엄마 그림책은 내 친구 47
키티 크라우더 지음, 김영미 옮김 / 논장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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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두사 엄마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메두사란
신화에 나오는 사람이 얼굴만 봐도
돌로 변하는 괴물?인데요.

 

 

 머리카락속에 자신을 감추며 세상과
단절 하며 살아가는 메두사엄마예요~
까칠하던 메두사는 이리제를
출산하고 나서 산파들의  옷까지
챙겨주는 친절함을 보이네요.

방어하기위함으로 머리칼로 자신에게
벽을 치는 메두사엄마예요.
그런 메두사 엄마 이젠 딸 이리제가
태어나면서 자신이 지켜왔던 세계가
무너지기 시작하네요.
엄마 메두사의 머리칼 속에서
생활을 하는데요~
사람 속에 섞이는 이리제를 싫어하는
메두사 엄만 자신이 모든걸 다해준답니다.
자신이 받은 상처를 살아있는 메두사 머리카락으로 방어하면서 그 안에서
꽁꽁 나오질 않는데요.

그런데 이리제가 걸음마를 떼고
세상에 관심을 보이네요.
이리제마저 엄마인 자신처럼
키우려고 하지만 엄마의 뜻대로 되진 않네요.
메두사 엄마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네요~


 날마다 창문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는 이리제를 보면서
메두사 엄마는 그때서야 자신이
하는 방식이 잘못됐다는걸
알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리제의 관심을 끌기위해 모든 했지만 이리제의 마음을 알아
학교에 가고...  싶니?하고 물었어요.
이때 자신의 모든걸 내려놨는지도 ~

 


 엄마라서 메두사엄마는
자신이 고집한 방식을 버린것 같아요.

엄마의 머리카락이 ~ 아이를 위해 과감해졌네요.
두건속에 아이의 머리카락도
엄마를 닮았네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메두사 엄마를
읽고 저도 학교처음보냈을때
엄마도 1학년으로 같이 아이와 함께
걷고 있더라구요.
메두사 엄마는 엄마의 마음이
돋보이는 책이었어요.
아이가 자신과 같은 상처를 받을까봐
자신의 틀에 나가지 못하게 했어요.
이런 메두사의 모습이 저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해 봤답니다.
아이의 생각이 커질 수록 부모의 틀은
조금씩 벌어질거라 생각되는데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맞춰주고
공감해준다면 아이와 같이
성장해갈것 같아요.
마지막 메두사엄마가
머리카락을 아이를 위해 자른것 처럼
아이를 위해 내가 가진 틀을 깰수 있는
엄마이길 하는 마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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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세상을 밝힌 우리글 - 훈민정음 해례본이 들려주는 한글 이야기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13
장세현 지음, 양은아 그림 / 개암나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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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그림책
한글, 세상을 밝힌 우리글

한글날이었을 때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지금 우리가 쓰는 한글의 중요성을 더 알아가기 위해 보았어요.
한글, 세상을 밝힌 우리글인데요~^^

 

어제 뉴스에서도 우리나라
훈민정음상주본을 국고로
귀속안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역사를 알아가는 건데 안탑깝더라구요.



13.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훈민정음 해례본이 들려주는 한글이야기예요.


해례본이 의인화되어서
자신을 설명하는 이야기 책이네요~~
먼저 자신은 성북동 간송 미술관에
있다고 하네요.
다음에 아이들이랑 찾아
가보기로 했답니다~^^

 

 

 

훈민정음이란 한글의 본이름이예요.
해례본은 훈민정음을 풀이한 책이구요~~
자신이 전형필 선생 덕분에 지금까지도 잘 보존되는 거라고 하네요~~
아이들도 전형필 선생님 덕분에
우리가 한글을 어찌만들었는지
알 수 있게 된것 같다고
훌륭하신분이라고 하던군요.
그리고 집열채값을 주고 샀다구요~~

 

그런데 이렇게 힘겹게 지켜낸
한글이 요샌 이상한 외래어로
어지럽게 떠도는게 사실이네요.
아이들이 하는 말은 저도 알아듣기
힘들 정도로 난해할때가 많은데요.


아래아가 자신의 뿌리가 궁금하기 시작하네요.
밖에 나가봐도 자신의 존재를 찾을 수 없어서였는데요.


이그림을 보니 뿌리깊은 나무가
생각나는건 뭘까요~~ㅎ
세종대왕은 우리민족의 고유 문자가 없어

백성들이 글을 쓰거나 읽을 줄 몰라
억울한 일을 당하자 딱해

훈민정음을 창제하셨는데요~


훈민정음이 탄생한 과정부터
28자에서 글자가 4자가 사라진 이유를

알아가는 것 까지 잘알아갔어요.
세종대왕의 백성들을 위하는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져 오더라구요.

 

뒷페이지쪽으로 가면 훈민정음과
한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앞의 내용들을
다시한번 정리되어져 있답니다~~
좀 더 깊고 정확하게
알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편했어요.
아이들과 이야기 하면서
한번 더 저도 알아갔구요.
저도 한번씩 톡 대화에 짧게 줄여 쓰거나
변종된 언어를 사용하곤 하는데
하면 안될것 같네요.
어렵게 얻은 우리 글인 만큼
잘 제대로 사용해야 겠어요.
아이들과 외래어 사용을
줄이자고도 이야기 했어요~^^

한글,세상을 밝힌 우리글

책을 보아서 저도 좋은 공부가
되었던것 같아요~

이책 말고도 시리즈가 많네요.
다른 한국사 그림책도 읽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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