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빵
윤진현 지음 / 현암주니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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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다 괴물같아!

아이의 말이 제말인냥 요즘 내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처럼 이책에 더 관심이 갔어요.

책속의 그림들도 여러 감정들이 뒤 섞여 있는 것 처럼 보이더라구요.

 

괴물빵집으로 들어가 재료를 구해 빵을 만들어 괴물이 된다는 이야기

저또한 내맘대로 할수 있는 괴물이 되고 싶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괴물이 되서 다 내마음대로 한다고 하면 좋기만 할까?하는 의문도 들더라구요.

 

왜 소년은 괴물이 되고 싶어하는 건지 동생에게 짜증을 내면 다시 그 짜증이 반사되어

나에게 되돌아 오니 나쁜 감정을 없애고 행동도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엄마와 이야기할때 무작정 화를 내기보다 이야기를 먼저 부드럽게 꺼내도록 마음을 다스려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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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 독해 1일 1독해 한국사 2권 - 후삼국~고려 1일 1독해 한국사 2
큰곰자리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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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이 머릿속에

들어가야하는데

오랜 시간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는다고

공부가 되는건 아니니ㅜㅜ

그래도 지금의 습관이 나중엔

큰 노력의 결과를

가지고 올거라는 기대감에

하루 1장 부담없이

공부를 할 수 있는

초등 독해 시리즈

15분 매일매일 공부습관

잡아가려고 하는데요.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 발해까지는

잘알고 있어

2권 후삼국~고려부터

시작하려고 하고있어요.

글씨 포인트도 커서

한눈에 잘 보이니

다시 어려진것 같다고

좋아하네요ㅋㅋ

밑부분을 보니

지문과 관련된 연표를 제공하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메가스터디북스

1일 1독해 우리역사 이야기가

짧은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역사흐름을 이해하고

독서 습관을 기르는데

효과적이랍니다.

매일 한국사 독해 훈련을 통해

역사 지식, 학습 습관, 독해력을

키워주네요.

15분 이내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내용의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으며

독해력을 높일 수 인고

역사지식도 up시켜

흐름을 이히하고

하루 한편으로

학습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것 같아요.


1일 1독해 시리즈는

한국사와 주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답니다.

총 5권으로 시대별로

구성되어 있어

역사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문제집의 안에

15분내에 할 수 있게

짧게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글을 읽고

시대별로 구성되어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역사속 인물과 사건, 문화 등

다양하게 되어있어서

우리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고

지식도 쑥쑥 쌓게 하는듯요.

​자리에 앉기만 하면

몸을 비틀고 했던 꼬맹이가

달라지더라구요.

한편 글감읽고 나서

문제풀이까지~

한자리에서

15분을 앉아있더라구요.

oh~~~~~~~~~~

아이가 독해에 빠져

잘하더군요ㅎㅅㅎ

읽은 것 확인하는 문제도

어렵지 않게

부담되지 않은 문제양으로

좋아했어요ㅎ

꾸준하게 하루하루

디딤돌 쌓는 것처럼

실력을 쌓아야겠네요.♡

예스24에서 1일1독해

시리즈 구매시

한국사에 도움되는

연표 포스터도

증정하고 있다고 하니

공부에 도움이 될 듯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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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세계사 이야기 재미있게 읽는 쿨 시리즈 1
스티브 버뎃 지음, 글렌 싱글레톤 그림, 오광일 옮김, 최승규 감수 / 유아이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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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세계사 이야기

호주 베스트셀러

1위 시리즈인

세계사를 재미있게

풀어낸 책을 만나보았어요.

재치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엄마인 저처럼

역사를 딱딱하고

재미없이 배우면 어쩌나 했는데

요샌 역사가 알아듣기 쉽게 되어 있어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더라구요.

총 15개의 시대 상황으로

세계사 전반의 흐름을

알도록 도와준다고 해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고대 이집트, 로마부터 시작해서,

중세를 넘어 르네상스 시대와

시민혁명을 지나 산업 시대와

그 이후에 일어나는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어

아이에게 큰폭으로

구성을 잡아줄것 같더라구요.

 

이야기를 읽는동안

서로 대화하듯이 되어있어서

딱딱하지 않은 어투라

읽기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이야기가 한부분에만

치우치지 않고

사건과 거기에 있는

인물들의 설명들을 교차해가면서

이야기가 이루어져

한편의 스토리 텔링을

보는 것 같았어요.

세계사를 좋아하지 않던

저도 또한 이책을 읽으면서

책속으로 빠져들었는데요.

역사적 사건들을

앞서 열거하며 아이들에게

그 시대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그 시대에 뛰어난 인물들을

설명이 되어져 있어

다양한 모습들을

책으로나마 보았네요.

왜그땐 세계사가

어렵다고만 생각했는지~~

외우려고 했기때문에

재미를 못느꼈나보더라구요ㅜㅡㅜ

책을 보다보면

<이건몰랐지?>부분은

부연설명처럼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요약본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이야기만 보고서

이해하는게 아니라

이부분을 보니

더 이해가 간다고 하네요.

짧게짧게 세계사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큰 틀을 잡고

조금씩 채워 나가야겠어요~~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세계사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세계사적 넓은 시야를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역사적 탐구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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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에 이런 생각을?! 전통과학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20
정재은 지음, 시미씨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아르볼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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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학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20번째

그 옛날에 이런 생각을?!

전통과학편이예요.


통합교과 시리즈로

서로 다른 교과를

주제나 활동 중심으로

엮은 새로운 개념의 교과를

알려주는 시리즈인데요.

5개의 주제로 이루어진

전통과학이랍니다.

생활, 전쟁,지구과학,

문화, 인물로 전통과학과

연계되어있어

다양한각도로 보여주네요.

책속의 등장인물들인데요.

아이들이

등장인물의 간략한 내용으로

먼저 책읽기전

이야기에

몰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각 주제를 할 때마다

이미지로나 차례에서

보여준 중요 관점들을

보여주는데요.

무엇을 알아야하는지

먼저 알려주는 부분이랍니다.


이야기가

만화컷으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학습만화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만화컷으로 되어있는게 아니라

앞에나온 내용을 정리하듯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도 잘 읽더라구요.

각 주제를 마치고 나면

워크북으로 내용을

정리하듯 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책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부분이랍니다.


통합교과로 바뀌면서

한가지만 알아가면

안되겠더라구요.

여러부분에서 건드려주고

보충해주고 하면

과학에 대한 다양한 배움을

아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로워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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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하드커버 리커버 에디션) - 신호를 차단하고 깊이 몰입하라
정주영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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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아이와의 대한 책들로만

읽어왔었는데

새로운 자기계발서를

알게되었어요.

20만부 기념 특별 한정판으로

하드커버로 나왔답니다.

신호를 차단하고 깊이 몰입하라.

표지부터 블루컬러에

레인보우로 포인트가

들어가 있더라구요.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이라는 말에

어떤방식으로 하면

그 안에 들어갈수 있는

다이아몬드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엘리트의 삶은 다르겠다는

생각으로 보았으나

그건 아니더라구요.



일률적으로 줄세우기식의

학교교육으로 익숙해져 있는 부분이

이런 환경으로 인해

루저를 만드는 시스템이

조성하는 환경적인 신호들을

차단할 수 있었다고 해요.

이에 따라 이런환경에서 나와

진정한 학습으로 인해

천재성이 길러졌다는 점!

지금아이가 다니는 학교~~

고민끝에 일반학교가 아닌

혁신학교로 선택을 한게

이책을 보면서

나은 선택을 한게 아닌가

생각되더라구요.

자신의 열등감은

누군가의 우월감의 재료가 된다는 점!

내가 열등감을 느끼면

결국 다른이를

더 빛나게 한다네요.

외부의 부정적인

환경에서 주는 신호를

차단하고 자신을 믿고 인내하면서

꾸준히 나아가는 게

중요한것 같아요.

천재는 없다!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천재로 태어났을지라도

노력과 끈기가 없다면

소용없다는 것을요.

이책에선 천재성을 가진 이들이

난독증을 가지기도 하고

말을 잘 못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예전에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으면서도

미술로 특출난 아이를 본적이 있어서

어떤 관점으로 보는 것에 따라

천재로 보일 수도

아닐수도 있다는 점에

우리 모두 가능성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버드를 나온 상위 1퍼센트의

천재라 할지언정

우리일반인보다

못한부분도 있는 부분도 있어

어떻게 보면 일반 우리들이

더 좋은시작을 할 수 있는게 아닌지 ~

그들에게는 자신이 안된다는

신호가 없기에

더 한가지에 몰두하고

끈질기게 추구하는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우리도 그 기준에 자신을 맞추고

정해놓아 바라보다

이룰 수 없다는

편협한 시각을 경계해야겠어요.

나 자신을 믿고

하나를 미치게 파고든다면

천재성을 띄는 사람이 되겠지요~~

아이에게도

잘될거란 믿음을 주고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가지고

끈기있게 한 번더 나아가

시도 하는게 어떤걸 이룰 때

결정적인 역할을 해줄 것 같아요.

하버드의 상위 1퍼센트의 비밀이란

그들의 천재성이 아니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았네요.

노력의 힘만큼 빛나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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