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는 날에는 항상 생각이 날것 같은 그런 소설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몇번 겪어보지 못할 일들을 주인공은 정말
여러번 겪는것 같아서 측은하기도 하고 그안에서 성장해가는
주인공이 모습이 보며 뿌듯하기도 하네요.
읽는 내내 정말 감정이입이 많이되었어요.
홍어라는 소설을 알게 되어서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