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한번 놀아 볼까?
핫토리 히로키 지음, 강방화 옮김 / 한림출판사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비오는 날 아무도 없는 놀이터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놀이터가 살아 움직이는 그림책

<우리도 한번 놀아 볼까?>

 

오늘은 비오는 날.

그래서 놀이터에는 아무도 없어요.


 

모래가 그네한테 한번 태워 달라고 하네요 ?
" 신난다~~!!!"

 

 

땅파기 시합, 숨바꼭질도 하고, 나무 타기도 해 봐요^^

그네랑 미끄럼틀, 모래도 아이들이 놀 듯이 똑같이 노네요.

평소에 이렇게 함께 놀고 싶었나봐요!!

 

앗! 비가 그치고 아이들이 오고 있대요~

겨우 제자리로 돌아온

그네와 미끄럼틀, 그리고 모래 ㅋㅋㅋ

"우리 다음에 또 놀자~"

 

놀이터가 더 친근해지는 책

아이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줄 신 나는 그림책

<우리도 한번 놀아 볼까?>

읽어보세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양이 칠교놀이 - 도형 0학년 수학
마런쿠 링 지음, 마르타인 린던 그림, 최인숙 옮김 / 이음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평소에도 칠교놀이를 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인데

다양하게 만들어볼 교재가 부족해서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러다 알게 된, 고양이 칠교놀이 !

그림책이면서 동시에 칠교놀이가 가능한 그림책이에요~

 

 

<고양이 칠교놀이>

책만 있는게 아니라 책과 똑같은 칠교 퍼즐이 함께 있어 더 좋더라구요 :)

 

정사각형을 일곱 조각으로 나누어 다양한 모양을 만들고 놀 수 있는 칠교놀이 !

뭐든지 만들 수 있어요 !

 

 

제일 처음, 고양이를 만들었어요 !

 

이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스토리가 이어지는 그림책이에요.

 

물고기, 공룡이나 강아지, 뱀, 여러 작은 새들을 만들어보며 스토리가 진행되어요~ 

 

 

나(우리 아이)와 고양이가 함께인 모습으로 책이 마무리 되어요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바로 칠교놀이를 시작한 아들.

자극적이지도 않고 색다른 교구도 아니지만,

칠교놀이는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할거에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퍼즐도 해보고

아이와 재밌게 놀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

이런 책 시리즈가 더 많았으면 ㅋㅋㅋ

<고양이 칠교놀이>

칠교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칠교놀이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도

모두 추천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절대로 만지면 안 돼! 절대로 안 돼!
빌 코터 지음, 이정훈 옮김 / 북뱅크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절대로 누르면 안 돼! 의 2탄 +_+

절대로 만지면 안 돼!

 

<절대로 만지면 안 돼!>

 '만지면 어떻게 될까?'

 

 

"안녕 얘들아! 나야 나, 래리. 잘 지냈어?"

귀여운 악당괴물 래리가 나왔어요.

혹시 1탄을 안보셨다면 1탄도 세트로 보시면,

더~ 반갑고 재밌을 거에요!ㅋㅋㅋ

"이 책에는 딱 한 가지 규칙이 있어"


절대로 만지면 안 된다는 거 !

 

"특별히 너만 만시게 해 줄 테니까 잘 봐봐.

손가락으로 쓱 쓸어내려"

이번에는 손바닥으로 문질러 볼까?

 

이제부턴 래리와함께 로봇도 되어보고

공룡도 불러보아요~

가장 마지막엔

이 모든걸 다 해봐요~

그러면.....??!!!!

 

와~~ 알록달록 미끄럼틀과

공룡, 로봇들이 노는

멋진 공원이 되었어요 ♡

"언제든지 내 책에 또 놀러 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호기심책, 참여형그림책

절대로 만지면 안 돼!

아이와 책놀이 하기에 딱이에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숟가락이 손가락에게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38
하종오 지음, 이주미 그림 / 현북스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새로이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과

나아가 ‘나’보다는 ‘너’라는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을 담은

<숟가락이 손가락에게>

 

 

<안경과 눈>

 

 

안경이 눈보다 먼저 책을 읽습니다

눈이 뒤따라 한 글자 읽습니다.

...

 

 

안경을 안쓰는 우리 아이는 이 시를 읽고 난 후 엄마 아빠의 안경을

더 재미있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ㅎㅎㅎ

 

 

 

               

<숟가락이 손가락에게>

나는 밥을 떠도 너는 밥을 뜨지 않지.

너는 나를 들어도 나는 너를 들지 못하지.

이런 산문동시들이 과연 4살 아이에게 와닿을까- 살짝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한 번 읽고 난 후 다음날,

"저희 아이가 [나는 밥을 떠도 너는 못뜨지~ 나는 국믈을 떠도 너는 못뜨지~] 하는 그 책 읽어줘!"

라고 말하더라구요 !!

정말 깜짝 놀랐어요-

오히려 어른의 시각에서 읽는 것보다 아이들이 더 잘 받아들이는 것 같다는 깨달음도 있었던 시에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을 가지고 재치있게 지은

여러 산문동시들 !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또 주위의 사물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숟가락이 손가락에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상한 동물원 - 생각이 자라는 팝업 그림책 우리 그림책 31
이예숙 지음 / 국민서관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나오는 책이에요~

주인공도 귀여운 남자 아이가 등장해서 더 흥미롭게 펼쳐보았지요.



동물원에 신 나게 놀러 간 주인공은

동물원에서 기린과 원숭이의 표정을 보고

"어?" "음...."



"난 기분이 정말 좋았어

그런데 모두가 좋은 건 아니었지"

주인공이 생각에 잠겨 펼친 책에서

마법같은 황금 열쇠가 나와요.



뒷면의 병풍을 펼치니

행복해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보여요.

훨씬 자유로워 보이구요~


<이상한 동물원>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