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 작가님의 <밤에만 보는 사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실 클리셰이긴 하지만 알고도 또 보는게 아는맛이죠.
진부한감도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만했습니다.
익스프레스 6974 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로지작가님 글 잘쓰시는거야 넘 잘 알고 있었지만
키워드때문에 살짝 고민하다 달토끼이벤트로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읽히네요 ㅎㅎ 연하남은,, 역시 사랑입니다 ㅎㅎ
인어섬에는 사장님이 산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사놓고 아직 묵은지였는데 요거 먼저 보게 되었네요.
재밌게 완독했고 얼른 다른 묵은지 꺼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