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 작가님의 <밤에만 보는 사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실 클리셰이긴 하지만 알고도 또 보는게 아는맛이죠.
진부한감도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