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가족으로 인한 상처와 아픔이 있는 주인공들인데 어릴때의 짧은 인연이 두 사람에게 구원이 되어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게 되어 참 좋았네요.
잔잔하면서도 위트있고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