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복숭아 작가님의 <북부 늑대 대공과 함께 한 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역하렘도 그렇고,,,,,, 배덕한 관계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로판+수인+쌍둥이형제라는 점을 감안하여 감상했습니다.
굉장히 짧은편인데 여주는 심지어 전생을 기억하는 환생자네요.
나름 스토리도 있어요. 기떡씬은 아니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