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완 작가님의 <아내살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신파요소가 있는 만큼 클리셰도 당연히 있는데 재밌게 완독했습니다.
여주도 죄지은적도 없는데 형체없는 죄책감에 그럴수 밖에 없었던것 같고,
남주도 여주에게 배신당했다고 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라 화가 많이 났던것 같아요.. 과한건..소설적 허용이라고칩..=,.=;; 암튼 이러나저러나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