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나 작가님의 사소한 시선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 작품은 잔잔한 힐링물에 설레임 한스푼을 담은 로맨스소설이었습니다.
씬도 과하지 않고 적당했고요 ㅎㅎ 요즘 자극적인 싯구로맨스에 비하면 15금 수준일수도있겠지만 저는 만족하며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