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깜빡 선생님과 노빵점 교실 글 - 이란실 그림 - 남주현출판 - 자음과 모음 뭔가 자주 깜빡할 것 같은 선생님과 노빵점 교실이라닛!!! 이것은 딱 봐도 1학년 교실이 연상되는 …. 친구이름 익히기, 친구만들기, 친구와 협조하기, 공부하기, 익숙해지기의 다섯가지의 챕터로 된 … 학교의 시간인 5교시로 나뉘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해요. 1교시마다 재밌는 에피소드로 다섯가지 챕터에 맞는 상황이 나오고 어떻게 하면 좋은지 여러 답을 알려주구요. 학교에서 자주 봉 법한 버드나무, 연못, 고양이들과 굉장히 많이 등장하는 의성어, 의태어들을 아이가 따라서 하니 더 재밌다는 것!!! 학교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작가는 “원하는 것만 배우는 것이 아닌 천천히 차근차근 배워 튼튼하게 하고 스스로 할 수 있게 성장시켜주는 곳”이기 때문이다 라고 설명해요. 아이를 키우는 것, 그것은 곧 그 아이의 아름다운 독립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므로 그러한 것들을 배워나갈 공간인 학교에 대해 이제 곧 입학할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느낌을 심어줄 책을 찾는 다면 바로 이것!!!!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바탕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경제 박물관(스쿠르지의 행복한 사업계획서) 글 - 양시명 그림 - 이경석 출판 - 안녕로빈 우리딸은요 오만원짜리는 던져버리고 천원짜리를 너무 사랑한답니다!! 지갑에 돈이 있으면 친구들 모조리 사주는 사고싶은 것도 너무나 많은 그녀그녀에게 경제관념이 필요했어요 경제교육을 이 책으로 시작했어요 *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경제를 고전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로 풀어가는 .. 이런 콜라보레이션 스톼일 너무 좋아요 옐로우 큐와 아이들이 환상모험을 떠나며 총 12개의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책은 중간 중간 주제에 맞는 ‘옐로우의 수업노트’가 있어 경제상식을 알려주고 더 나아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주어요. 19세기 산업혁명 시대로 시간여행을 간 듯한 배경속에서 역사와 경제 두마리 토끼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 초등 고학년부턴 사회 시간에 경제를 배우게 되는데 미리 경제교육도서를 읽어 둔다면 큰 도움이 되겠죠? 강 력 추 천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바탕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그래도 학교 잘 다녀왔습니다! 글 - 수지 모건스턴 그림 - 에클란틴 클루망 출판 - 신나는 원숭이 곧 새학기… 이 책을 보니 작년 3월 너무나 설레고 떨렸던 우리 딸 입학식이 생각나고 1년이 지난 지금 웃으며 읽어갑니다. 학교 가기 전날 주인공인 맥스는 떨리고 불안함으로 잠을 이루지 못해요. 학교가 어떤 곳인지 몰라 실수를 하는 맥스지만 하나씩 해결해 나가요. 우리 로아도 아마 그랬겠지요. 누구나 처음은 어렵고 누구나 처음은 실수만발이고 누구나 처음은 긴장되고 누구나 처음은 그래요 그러면서 성장해요 첫 입학을 앞 둔 병아리들 그 병아리들을 학교에 보낼 생각에 걱정이 가득한 부모님들 병아리들과 부모님들을 만나게 될 선생님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바탕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성수동 도깨비 울루 1글 - 브로콜리 2호 그림 - 이희연출판 - 춘희네책방 도깨비? 도깨비라니? 그것도 소원을 들어주는 도깨비라니…성수동에 김오동 가족 집에 도깨비 울루가 나타납니다!! 처음엔 만류하던 김오동은 저승에 계신 할아버지 전활 받고 울루를 집으로 들이는데… 하루 소원 1개, 복비 꼭, 약속은 반드시 지키기, 그리고 날이 저물면 원래대로 복귀되는 도깨비 울루의 소원규칙!! 과연 울루는 김오동 가족과 잘 지내게 될까요? 도대체 무슨 이유로 김오동 가족 집에 나타났을까요? 첫장부터 무척 재밌습니다. 김오동 가족이 재밌는 건지 울루가 재밌는 건지 ㅎㅎ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아이들과 재밌게 읽을 적당한 글밥의 책이 필요하다면 바로 이 책!! 강 력 추 천~ 2권 벌써 기다려집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바탕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