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깜빡 선생님과 노빵점 교실 글 - 이란실 그림 - 남주현출판 - 자음과 모음 뭔가 자주 깜빡할 것 같은 선생님과 노빵점 교실이라닛!!! 이것은 딱 봐도 1학년 교실이 연상되는 …. 친구이름 익히기, 친구만들기, 친구와 협조하기, 공부하기, 익숙해지기의 다섯가지의 챕터로 된 … 학교의 시간인 5교시로 나뉘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해요. 1교시마다 재밌는 에피소드로 다섯가지 챕터에 맞는 상황이 나오고 어떻게 하면 좋은지 여러 답을 알려주구요. 학교에서 자주 봉 법한 버드나무, 연못, 고양이들과 굉장히 많이 등장하는 의성어, 의태어들을 아이가 따라서 하니 더 재밌다는 것!!! 학교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작가는 “원하는 것만 배우는 것이 아닌 천천히 차근차근 배워 튼튼하게 하고 스스로 할 수 있게 성장시켜주는 곳”이기 때문이다 라고 설명해요. 아이를 키우는 것, 그것은 곧 그 아이의 아름다운 독립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므로 그러한 것들을 배워나갈 공간인 학교에 대해 이제 곧 입학할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느낌을 심어줄 책을 찾는 다면 바로 이것!!!!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바탕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