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안다 경제! 제비 쌤의 대박 경제 캠프글 - 예영그림 - 지문 경제란 단어를 들으면 왜인지 어려운 느낌!!어렵다 느껴지는 어린이들 그리고 어른까지도 보면 좋을 좋은 책!!! 돈의 가치와 올바른 사용법을 알기위해 꼭 필요한 바로 그 책!!! 귀여운 제비 쌤이 알려주는 경제!! 플렉스왕, 노소비, 은근낭비, 일확천금 4명의 주인공들이 함께하여 더 즐거워요. 이름만봐도 경제관념이 1도 없어 보여요. 돈을 왜 아껴써야하는지, 돈을 합리적으로 쓰는 방법, 돈을 모으는 여러가지 비법을 알려주는 알짜배기 경제책!!!! 익숙한 동화와 재밌는 그림, 친근한 제비쌤이 등장하는 경제책!!!강력추천!!!!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바탕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점점점 곽꿀벌 그림책 출판 - 하우어린이표지를 볼 수록 점점점 손이 가는… 로아도 처음엔 뭘까? 하더니 점점점 다가가 읽기 시작~ “난 여름이 싫어” 여름을 싫어하는 아이 더위 때문이 아닌 자신의 얼굴에 있는 빨간 점을 보여주기 싫었거든요. 그런 아이에게 바다는 즐거운 놀이터였지요. 물 속엔 점을 가진 물고기들도 많구요. 한참 놀다 바다에서 나온 아이는 얼굴에 점이 있는 또 다른 아이를 만나죠. 그 아이는 주인공에게 “세상 사람들은 모두 점이 있어. 틀린 점은 없어” 라고 말해주죠. 사실 이 이야기에 푹 빠진 계기는 이 이야기가 저의 모습도 투영했기 때문이에요. 저도 하얀 얼굴에 자리한 주근깨가 너무 싫었거든요. 감추기 바빴고 지금도 그렇구요. 우리 로아도 주근깨가 한두개 생겼는데 … 로아가 “엄마 이건 나의 매력점이야, 난 이게 너무 좋아” 라며 그곳에 브이 하며 웃더라구요. ㅋㅋ 나완 달리 자신감 넘치는 로아에게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죠. 생각하기 나름이더라구요. 따뜻한 그림이 가득한 점점점 이 책은 숨기고 사는 점을 가진 모든 아이들, 그리고 성인들에게까지 위로를 듬뿍 주는 책이랍니다. 모두 한번쯤을 읽어보시길 바라는…. 읽고 나면 자기 자신를 더 사랑하게 될 …. 강 력 추 천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바탕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곽꿀벌 #그림책 #점점점 #서평단 #서평 #추천 #책스타그램 #하우어린이 #자아성찰 #되돌아보기
똑딱! 첫째가 되고 싶니? 글 - 윤지은 그림 - 김수빈 출판 - 뜨인돌어린이 외동딸인 우리딸과 읽어봤음 했는데 그 기회가 왔지 뭐에요~ 형제자매사이의 고민, 억울함, 싸움을 겪지 못한 우리 딸 읽더니 혼자 심각해지고 혼자 웃고 “나는 안그래야지” 하고요… 보고 있는 내내 웃음 나왔어요. 윤지은 작가님이 둘째라 그동안 쌓인 억울함, 그리고 첫째가 되고픈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셨다고 해요. 제목만 봐도 공감되는 분들!!! 들어오세요!!! 어느날 무인상점에 들른 수아, 이벤트로 얻은 ‘첫째 머리핀’ 그 머리핀은 머리에 꽂고 있음 그 순간만은 첫째가 되는 마술 핀이었죠. 첫째가 된 수아는 언니랑 동생 마구 부려먹기, 왕처럼 굴기, 엄마아빠의 칭찬 독차지하기 등 첫째의 잇점을 만끽하죠. 그러나 날이 갈수록 첫째로서의 고충응 깨닫게 됩니다. 언니로서의 책임감에 머리핀마저 돌덩이처럼 무겁게 느껴져요…… 입장바꿔보니 알게 되는 ……저는 첫째여서 충분히 공감되고 “그래도 난 첫째로서 행복하게 살았었네” 싶어요. 갑자기 하나뿐인 동생이 생각나서 문자를 보내봅니다. 어린이 도서지만 어른인 제가 읽어도 감동과 교훈과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 책~ 강력추천!!!! #서평 #뜨인돌출판사 #똑딱!첫째가되고싶니? #윤지은작가님 #어린이추천도서 #도서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바탕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너의 모든 공이 좋아!글 - 이민항 출판 - 다른 야구가 주제인 책이라닛!!! 야구장 직관을 참 좋아할 때가 있었고 학교끝나고 레슨끝나고 야구 보는 낙으로 살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로아 키우며 조금 시들했는데 다시 불타오르게 만든 바로 그 책!!! 현실은 여자 프로 야구가 없는 대한민국, 그러나 이 책속엔 희수가 있죠. 고등학교에 가서도 야구가 하고픈 희수, 130킬로미터의 강속구가 꼭 필요한 그녀!! 그녀만의 루틴으로 열심히 준비했으나 무리한 투구로 어깨부상(그녀의 어깨에서 뚝 소리가 날때 제 마음도 우두둑)을 입고 1년의 공백기를 가지게 되죠. 그러던 중 희수의 겨레중학교 야구부는 해체되고 태진까지 야구를 그만둡니다. 야구를 계속하기 위해 중왕중학교로 전학을 가고 야구에 무의욕인 대윤을 파트너로 만나게 되죠. 투닥투닥 서로 갈등을 겪고 때론 아픔을 위로하며 성장하게 되는데……야구가 전부인 희수, 야구에 흥미를 읽은 대윤 그들을 보며 나의 청소년기가 생각났고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꿈이 있었던 그때가 행복했었다고 느껴지는 건 이상한 것 아니겠죠? 초록초록한 책, 제목부터 상큼한 <너의 모든 공이 좋아> 우리 아이들이 모두 모두 읽어보았으면 좋겠어요!!! 순식간에 빠져듭니다. 야구 뿐만 아니라 모든 꿈에 저 제목을 넣어 말해준다면 힘이 날 것 같아요!!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주면 좋을 말!!!#너의모든공이좋아 #도서추천 #도전 #이민항 #야구 #꿈 #다른출판사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바탕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