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지만 크리스 벌써 올해 최고의 수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이 이상 좋아할 캐릭터가 나올 것 같지 않아요 사람 한둘잡은 놈이 아닌건 아는데도 어떻게 그렇게 귀엽고 짠하게 느껴지는지ㅠㅠ 태의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이 진짜 넘 귀여워요ㅠㅠ 흑흑 보통 공 캐릭터를 좋아하는 편인데 유독 패션은 수 캐릭터들이 좋네요 정태의도 그렇구요..
사실 2부컾에 정을 못붙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어요 리하르트가 많이 개새끼라고 해서 각오를 했는데 각오한 것 이상은 아니어서 무난하게 받아들였습니다 원래 입덕부정기공은 개새끼일수록 좋은거잖아요
중간에 일레이랑 태의 다정한 순간도 넘 좋았어요 2부컾이 혐관의 폭풍속에서 구르고 있을때 니들은 그렇게 다정하게.. 하... 여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또 외전 써주세요ㅠ... 천원짜리 짧은걸로는 감질나서 견딜 수가 없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