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노란 천사들이 바라는 건 마음 편히 건강하게지내시는 하루하루 일꺼예요.많은 세월 무심했던 제가 부끄럽네요.의로운 일 감사드립니다.(타운 홀 미팅 영상보고 알게됐어요.)
초4 아들과 재밌게 읽었어요. 가슴 뭉클하기도 하고 피식 웃음도 나고모든 생명체에 대한 경이로움을 느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