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그려진 고통은 진짜 고통이다. 분노는 진짜 분노이다. 그리고 사랑은, 진짜 사랑이다. 여러분은 이 여정을 나와 함께했고, 언제나 내가 얻은 것 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그게 바로 내 어머니가 원하셨던 것일 테니까.
- 작가의 말 중에서 - P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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