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가 너무 취향이라 대여도 아니고 계속 구입하게 됩니다. 갈등이 뭐 매권마다 발생되는 기분이긴 하지만 너무 쉽게 가면 물리긴 하니까요. 딱 적당합니다. 둘 캐디 합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