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문명의 탄생부터 인도의 역사가 머릿속에 그려지도록 설명되어 있고
불교의 창시와 오늘날 인도인들이 가장 많이 믿는
힌두교 발전을 연관 지어 이해할 수가 있어요.
인도의 신분제도가 왜 있는지 알게 되었고
우리와 다른 문화를 이해하며 아이들의 사고를 넓힐 수 있는 좋은 역사 책이랍니다.
역사에 무지한 엄마가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줄 때
아이가 질문을 하면 어찌해야 할까 고민했었는데
그 고민은 날려버릴 수가 있습니다.
부모님 가이드가 있어서 어떻게 이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지도할지 알려주거든요.
아이보다 제가 더 책 속에 빠져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왜 제가 어릴 적에 이런 쉽고 재미난 세계사 책이 없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