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하는 김영진 작가님의 새로운 그림책이 출간되었어요.
게임하고 싶어!
제목부터 아이도 부모도 끌립니다.
스마트 기기가 없이 살 수 없는 요즘 아이들의 게임에 대해서
대한민국의 아니 전 세계 모든 부모님들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일일 거예요.
그린이도 역시 우리 집 아들과 비슷하게 엄마 몰래 게임하고 혼이 납니다.
그린이는 게임 속에서 계속 칭찬과 선물을 주니까
기분이 좋고 실수해도 괜찮다고 응원해 주어서 게임이 좋대요.
게임만 하는 그린이를 위해서 엄마 아빠는 노력을 해요.
게임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던 그린이는 금세 잊고 몰래 게임을 했지요.
게임 습관을 고치겠다고 티비에 연결하는 게임기를 빌려온
아빠는 그린이와 게임에 더 중독이 되고 맙니다.
과연 그린이는 게임중독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