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저금통의 기차여행
돼지 저금통이 기차여행을 간다니
도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합니다.
어느 날 겐이치 방의 돼지 저금통이 사라져버렸다.
겐이치 방의 돼지 저금통은 경찰 아저씨한테 잡혀서 집으로 돌아왔다.
사라진 돼지 저금통이 살아서 작은 돼지 돌아오고
세계 일주를 하고 싶어서 가출을 했다고?!
심지어 돼지 저금통은 말도 한다!
겐이치 방과 꿈이 같은 돼지 저금통
저금 통안에 있는 돈으로 세계 일주를 하겠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 돈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그 대신 할머니 댁으로 기차여행을 하면서 세계여행 기분을 내보기로 한다.
기차에서 만난 심술이, 할머니를 만나면서 생기는 소중한 추억들
할머니 댁에서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겐이치 방과 돼지 저금통을 보니 나도 같이 뿌듯하고
행복한 기분이 든다.
책 표지에서 보듯 초등 1~2학년이 뒹굴면서 읽기
좋은 따뜻한 동화책이 맞다.
어서 빨리 나와 우리 아이도 겐이치 방과 돼지 저금통처럼
자유롭게 여행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추억을 간직했으면 한다.
평범했던 일상이 무엇보다 그리운 요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책을 통해 느끼게 된
행복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