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마지막 작가의 말에서 작가가 글을 쓴 의도가 설명이 되어있어요.
그물에 걸린 고래를 발견하면 절대 직접 구조하려 하지 말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자연에서 도움이 필요한 생명이 있거든
꼭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전해주었어요.
시원한 바닷속 풍경과 함께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그
림을 보며 이야기를 상상해보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바다에서 고래를 만나면 이었습니다.
바다에서 도움이 필요한 고래를 만나지 않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