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책을 보자마자 그림이 만화 분위기에 뭔가 엄청 친숙한 느낌이어서
빨리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중간 구조견 학교생활 모습은 재미있고 생생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천둥이의 생활들이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해서
책 속으로 풍덩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6년간 현장에 출동해 12명의 생명을 살린 천둥이
동화책 속에 구조견이 되는 과정과 훈련 모습 그리고 생명을 구한 이야기까지 있어
아이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흥미를 느끼게 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