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렐의 몸과 내 몸을 비교하면서 내 몸의 역할과 소중함에 대해서 알 수가 있었어요.
또한 태어나서부터 유치원에 가기까지 내가 어떻게 성장하였는지 생각해보고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전용 사운드 펜으로 책도 읽을 수 있어 생생한 효과음이 아이들의 흥미를 일으키고
엄마 아빠가 읽어주지 않아도 되니 좋은 거 같아요
영유아에게 흥미를 일으키고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신체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다면
내 친구 카렐 시리즈 내 몸이 궁금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