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다 지웠다ㄱㄴㄷ에는 검정, 파란색 보드마카가 포함되어 있어요.
펜 뒤에는 지우개가 달려있어서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매우 편합니다.
다만 펜을 책에다가 끼워서 보관할 수 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펜이 아이 속에 딱 맞도록 작고 아담해서 보관이나 이동 시에 갖고 다니기에 어려움은 없답니다.
지우개가 달려있어 떼굴떼굴 굴러다니지도 않아 좋아요.
선 긋기로 먼저 아이의 올바른 펜을 잡는 방법과 펜을 쥐는 힘을 길러보아요.
그리고 자음 모음을 하나씩 따라 써볼 수 있어요.
큰 아이가 한글을 읽는다고 신경 안 쓰고 학교를 보냈더니 획순 정말 중요합니다.
한글을 쓰기 시작할 때부터 획순을 정확하게 쓸 수 있도록 도와줘야지
초등학교 입학 후 아이가(엄마가!!!!!) 안 힘들어요.
자음, 모음을 알고 그림을 통해 통문자도 배울 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