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찬찬히 살펴보다면서 어떤 놀이가 하고 싶은지 저에게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아직 둘째가 6살이라 놀이를 완벽히 이해 못 하는 것도 있어서 살 오빠가 답답할 때도 있지만
그런대로 열심히 적응하며 재미있게 놀고 있어요.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토깽이네가 알려주는 놀이로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보세요.
토깽이네가 알려주는 놀이는 간단하지만 재미는 결코 간단하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아이에게도 좋고 몸과 마음은 무겁고 지갑은 가볍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세상 가장 큰 부모님에게도 왕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