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할 수도 없는 질문부터 그럴싸한 질문까지
아이들과 질문을 읽고 곰곰이 생각하다 보면 말도 안 되는 질문에
말도 안 되는 대답을 하지만 그럴싸해지고
처음에 웃기기도 하더니 점점 갈수록 진지해지기도 해요.
이게 상상인가 현실인가 구분이 안 갈 때도 있어요.

책 속의 기발한 질문 속에서 아이들의 기막힌 대답을 듣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상상 속으로 여행! 무얼 어떻게 하든 뭐라 할 사람이 없으니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