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흑인 자리에 앉아 버스를 타고 가는데 백인이 타자
기사가 백인에게 자리를 내주라고 했는데 로자는 당당히 "싫어요"라고 이야기를 했지요.
결국 경찰서에 끌려갔지만 로자는 하나도 무섭지 않고 옳은 일을 위해 아무리 힘들어도
계속 싸우기로 결심을 했어요.
로자의 노력 덕분에 드디어 버스 좌석 흑백 제도가 폐지되게 됩니다.
그렇지만 일자리도 잃게 되고 많은 위협을 받았지만 로자는 끝까지 옳은 일을 위해 싸우고 노력했어요.
부당함에 용기를 내고 옳은 일을 하려고 애썼던 로자 파크스!
로자 파크스는 책을 통해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역사 속 위대한 여성을 통해 여성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많은 감동과 깨달음을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