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의 역사 - 자발적 죽음 앞의 서양 사회
조르주 미누아 지음, 이세진 옮김 / 그린비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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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예정인 책... 서점에서 오랜시간을 들여 읽었는데 의외로 코믹한 장면도 있고 의외성을 담고 있어서 미친x처럼 큭큭대었다. 유쾌한 내용도 담고 있고, 전문서라기보다는 교양서에 가까워 쉽게 읽을수 있음. 페스트가 대유행하던 시절의 광경이 절망적이라기보다 희극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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