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최애만화였지요. 동화같이 아름다운 순애보적인 사랑이 아무것도 모르는 그 어린나이에도 얼마나 가슴시렸는지. 지금도 이 만화만 생각하면 행복하고 평화로웠던 그시절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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