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신청합니다. 어떠한 작품이 문화재가 있었는데 임진왜란에 소실 되었다가 그간 많이 들어온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일본이 본 임진왜란이라 저로서는 새로운 시선이라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1강 신청 합니다. 임진왜란은 그냥 서글프다고 생각하는 경향이었습니다. 임금은 궁을 떠나고 장수와 백성들은 무엇을 향한 열망인지 싸우다 싸우다 가고요. 크게 동아시아까지는 깊이있게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었던 거 같습니다.
2강 신청합니다. 영화가 정치 등에 도구로 이용된 흔적은 많이 있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실제를 방영한 다큐와 서사도 많이 지니고 있지요. 사실 역사영화라는 정확한 구분을 짖기도 어려운 경우가 있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