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기계 시대 - 인간과 기계의 공생이 시작된다
에릭 브린욜프슨 & 앤드루 맥아피 지음, 이한음 옮김 / 청림출판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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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생각을 깨어나게 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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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신청합니다. 어떠한 작품이 문화재가 있었는데 임진왜란에 소실 되었다가 그간 많이 들어온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일본이 본 임진왜란이라 저로서는 새로운 시선이라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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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신청 합니다. 임진왜란은 그냥 서글프다고 생각하는 경향이었습니다. 임금은 궁을 떠나고 장수와 백성들은 무엇을 향한 열망인지 싸우다 싸우다 가고요. 크게 동아시아까지는 깊이있게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었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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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신청합니다. 영화가 정치 등에 도구로 이용된 흔적은 많이 있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실제를 방영한 다큐와 서사도 많이 지니고 있지요. 사실 역사영화라는 정확한 구분을 짖기도 어려운 경우가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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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신청합니다. 영화가 정치 등에 도구로 이용된 흔적은 많이 있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실제를 방영한 다큐와 서사도 많이 지니고 있지요. 사실 역사영화라는 정확한 구분을 짖기도 어려운 경우가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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