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외면하다가 나중에 눈 번쩍 뜨이는 그런 류를 좋아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중전인데 얼굴을 그렇게..모를 수 있나 싶기도 했는데^^;
아무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주가 후회를 조금 더 절절하게 하고 그랬으면 조금 더 제 취향이었을 거 같아요.
맨해튼 로맨스라는 제목을 보고 약간 뒷골목? 이런거 생각했는데
기분좋은 달달물이었네요.
50%의 목록 사이에서 30% 할인 작품을 구매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달달물인데 지루하지 않게 봤습니다!